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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 기술전문기업 지정된 3D 영상제작 전문업체 MNK
등록일 2018-12-14
 



[아시아타임즈=한미래 기자] 영상제작 전문업체 MNK가 국내의 많은 기업들이 3D 영상을 통해 기술과 상품을 표현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프라와 기술을 통해 영상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MNK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수여하는 기술전문기업(K-ESP) 지정서를 받은 업체로 3D 영상을 통해 특허 기술 시뮬레이션을 구현하고 의뢰한 업체의 기술을 영상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및 고급된 디자인 작품으로도 표현한다고 전했다.

MNK는 지금까지 전국 700여개의 파트너사들과 기술과 홍보 등을 진행해 왔으며 2017년, 2018년 특허기술시뮬레이션 제작 지원사업, 1인 창조기업 마케팅지원사업 수행기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수행기관 등에 선정됐다.
MNK는 특허보유기업의 제품, 시스템, 솔루션 등의 다양한 분야에 3D컨텐츠를 적용하여 제품의 설계에서 홍보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NK는 영상전문 기업으로서 국내 및 외국어 카다로그(e-카다로그 포함), 시각디자인, 홍보영상, 홈페이지, 브랜드(BI/CI)개발, 미디어, AR, VR, MR, 융복합프로젝트, E-SMK, 특허기술시뮬레이션 등 등 다양한 분야를 쉐어하며 영상기획, 영상촬영, 영상제작, 영상편집, UCC, 유튜브동영상, 광고영상제작, 제품홍보영상, 3D애니메이션, CF 등을 제공한다.

MNK 관계자는 “시작부터 완성까지 모든 작업이 전문성을 가진 내부 인력으로 진행되며 무엇보다 영상에 특화된 시스템으로 다양한 장비 및 프로그램까지 갖추고 있어 생동감과 고퀄리티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며 “의뢰업체의 의견 반영은 물론 트렌디한 영상을 선보여 지속적으로 업체들의 제작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MNK는 광주광역시에 본사를 필두로 서울, 대전, 부산 등에 센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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